5. 단지가 마지막으로 손봐주면서 최종 디자인이 완성되었습니다.
그냥 누워있으면서도 말을 꺼낸 ‘그냥이’와 그냥이라는 단어로 이루어진 로고가 완성되었습니다. 앞으로 그냥 카페에 있어서 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보여줄 수 있는 로고로 활용될 수 있게끔 하고자 합니다. 그냥 카페에서 디자이너로서 1년 동안 활동하기로 되어서 그동안 잘 이끌어 디자인의 의미를 점점 더 쌓아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. 앞으로 그냥 카페의 활동에 함께 봐 주시고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. ^^
글 | 주난, 하자 멤버십 청소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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